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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박스가 일하는 방식

엘박스의 실행 방식

우리의 가장 중요한 의사결정 기준은 "고객가치"입니다.
우리는 거창한 계획보다 기민한 "실행"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정답을 맞추는 것보다 "해답"을 찾는 과정에 무게를 둡니다.
우리는 무엇(what)을 할 것인지를 고민하기 전에 "왜(why)" 하는지를 먼저 생각합니다.
우리의 토론은 치열하지만 결정된 이후의 실행은 심플합니다.
의사결정은 풀고자 하는 문제에 대해 가장 많은 정보, 맥락,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owner)이 합니다.

엘박스의 운영 방식

분기 단위의 OKR
존 도어의 OKR 에 따르면, 적절한 OKR 주기의 설정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빠르게 반응하여 목표를 설정하고 성공 여부를 정량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분기 단위의 OKR을 설정하고 매주 점검합니다. 분기 말에는 현재 엘박스에서 집중하고 있는 분야는 무엇이고 그 분야에서 어떤 성과를 내고 있나요? 라는 질문에 모든 팀원이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답을 가지도록 OKR 회고 미팅을 하고 있습니다.
Cell 단위의 팀 운영
팀으로서 최대한의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 소규모 팀인 Cell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스쿼드 혹은 TF 등으로 불리는 PM, 디자이너, 엔지니어의 구성 뿐만 아니라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누구나 주도적으로 Cell을 만들 수 있고 구성원 역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OKR의 Key Results 와 연결되어 정량적인 목표를 매주 같이 점검하고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내립니다. 비즈니스/프로덕트 지표 점검을 위해 Redash를, 고객 행동 데이터 분석을 위해 Amplitud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북클럽 모두가 같은 이해를 가지게 된다면, 협업은 물이 흐르듯 진행이 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에서 일하면서 도움이 되는 스타트업, 그로스 등의 주제들에 대해서 북클럽을 통해서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있습니다.
북클럽 책 리스트 엿보기   권도균의 스타트업 경영 수업(스타트업 일반), 린 스타트업(제품 개발), 실리콘밸리의 팀장들(피드백 문화)
KPT 회고 한달에 한번씩 KPT(Keep: 잘하고 있는 것, Problem: 잘 못하고 있는 것, Try: 개선 방향) 회고를 통해서 일하는 방식, 문화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자유롭게 논의하고 더 나은 문화를 위해 개선합니다.

엔지니어링 팀

기술 스택

Spring Boot (Kotlin) / Flask (Python) / FastAPI (Python)
Angular (TypeScript)
팀의 확장을 위해 React, Vue 등의 프레임워크를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MySQL(Aurora) / MongoDB / Redis / Neo4j
Elasticsearch
AWS(ECS, Lambda 등), GCP, ELK Stack
Github / Jenkins
엘박스 기술블로그 살펴보기 (클릭)

엔지니어팀이 일하는 방식

엔지니어링에 대한 문서화는 Notion 에서 진행하고, 프로젝트에 대한 관리는 Jira를 통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관리 방법론으로 스크럼/스프린트에 대한 고려도 있지만, 현재는 칸반 보드를 통해서 작업 진행의 흐름이 눈에 보이도록 셋팅이 되어있습니다. 특히 작업에 대한 Workflow를 일하는 프로세스에 맞게 셋팅하여 카드가 흘러가도록 되어있습니다.
코드에 대한 브랜치 관리는 Git Flow 방식을 통해서 Branch를 생성 및 머지합니다.
제품 배포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각 개발환경(dev, stage)이 분리되어 있고 Jenkins를 통해 배포를 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안정성을 위하여 모니터링 툴들을 이용해 시스템을 주기적으로 살펴봅니다.
Elastic APM / Sentry / Prometheus / Grafana

엘박스 엔지니어팀에 합류해야하는 이유!

아직 초기이고 인원이 적은 만큼, 비어있는 부분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 비어있는 공간들을 채우면서 지향하는 개발문화에 대해서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같이 만들어 나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기술 스택에 있어서도 항상 열려있으며, 같이 의논해보고 도입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기술 서적을 자유롭게 구매하고 또 같이 읽으며 스터디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래 기술서적들을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관련 주제로 같이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싶네요. 책 추천도 환영입니다! ( 클린코드 / 클린 아키텍처 /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 오브젝트 / 테스트 주도 개발 / 리팩토링 2판 / 도메인 주도 설계 / 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 / 함께 자라기 등 )
법률이라는 도메인이 상대적으로 어려워 보일 수 있습니다. 어려운 만큼 도메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설계에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고, 기존의 사용방식에서 개선할 수 있는 과제 또한 UX와 기술을 포함해서 굉장히 많습니다. 데이터와 기술로 법률 시장을 같이 혁신하기를 원하신다면!